전재식 한신공영 대표가 제29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아파트 대형사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한신공영이 지속해서 추구해온 '사람 중심의 주거 철학'을 실제 고객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세밀한 부분의 시공까지 신경 썼다"며 "이러한 노력이 입주민들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아파트 대형사 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넓은 동 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맞통풍 구조 등 아파트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삶의 질을 높이는 설계로 호평을 받았다. 전 대표는 "채광, 통풍, 프라이버시까지 고려한 설계로 입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했으며 실내 다목적체육관, 북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입주민의 여가와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 세교신도시에 자리 잡은 입지적 장점도 강조했다. 그는 "세교2지구는 반도체 산업 중심축과 인접해 미래 가치가 매우 높고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교육, 생활, 자연환경까지 균형 있게 갖춰져 있어 가족 중심의 주거지로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한신더휴가 단순한 아파트 브랜드가 아닌 입주민의 일상 속 쉼의 공간, 더 나은 삶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브랜드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경기도 오산시 세교 2 신도시 A161BL' 조감도 <자료제공-한신공영>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가 제29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아파트 대형사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한신공영이 지속해서 추구해온 '사람 중심의 주거 철학'을 실제 고객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세밀한 부분의 시공까지 신경 썼다"며 "이러한 노력이 입주민들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아파트 대형사 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산세교 한신더휴'는 넓은 동 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맞통풍 구조 등 아파트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삶의 질을 높이는 설계로 호평을 받았다. 전 대표는 "채광, 통풍, 프라이버시까지 고려한 설계로 입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했으며 실내 다목적체육관, 북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입주민의 여가와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 세교신도시에 자리 잡은 입지적 장점도 강조했다. 그는 "세교2지구는 반도체 산업 중심축과 인접해 미래 가치가 매우 높고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교육, 생활, 자연환경까지 균형 있게 갖춰져 있어 가족 중심의 주거지로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한신더휴가 단순한 아파트 브랜드가 아닌 입주민의 일상 속 쉼의 공간, 더 나은 삶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브랜드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매일경제 - 이석희 기자>
입주민 일상 가치 더하는 명품 공간으로 자리매김